□ 11월 13일, 랴오닝(遼寧)성 정부는 기자회견에서 랴오닝성 지식재산권 전략이 정식으로 발효되었고, 2020년까지 지식재산권 强성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함
□ ‘랴오닝성 지식재산권전략강령‘에서 랴오닝성은 정부 지식재산권 장려제도를 만들어 정부 지식재산권 전문상을 설립하고 저명(馳名)상표, 중국 유명상표(名牌), 중국 특허 금상 등 지식재산권 관련 부문상을 취득한 단체에게는 50만 위안의 상금을 수여하고, 중국 특허 우수상을 받은 단위에게는 20만 위안의 상금을 수여할 것이라고 명시함
□ 정부에서 물품을 구매할 때에도 동등한 조건에서는 랴오닝성의 저명(著名)상표, 유명상표, 지리적 표시(地理標志), 중화라오쯔하오(中華老字號)*, 서비스 브랜드 및 자주적 지식재산권 특허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구매, 이용할 것이라고 함
□ 션양(瀋陽)을 중심으로 하는 션양 경제구역의 건설 과정에서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핵심기술과 지명상표의 육성은 랴오닝성 지식재산권 전략의 중점 사항으로, 중요 경제활동의 지식재산권 특별 심사 시스템과 경보 시스템을 확립할 예정임
□ 2007년 말까지 랴오닝의 특허출원 누적 건수는 160,852건으로 중국 전역에서 7위를 차지함. 등록 상표 누적 수는 총 85,000여 건, 저명상표 40건으로 상위 9위를 차지함
* 중화라오쯔하오(中華老字號) : 국가가 100년 이상 역사가 긴 전문판매점에 주는 등록상표를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