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B는 독자적으로 분류한 16개 업종 가운데 「화학」에 속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유효 특허 건수 순위」를 정리함. 이 업종에서 1994년부터 2006년까지 일본 특허청에 등록된 모든 특허 중 2006년 말까지 권리를 지속시키고 있는 「유효 특허」의 건수를 정리한 것임
□ 1위는 카오 5,146건, 2위는 미츠비시 화학 4,684건, 3위는 미츠이 화학 3,526건이 었음. 카오는 계속적으로 특허 건수를 늘리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어 2005년에 이어 정상을 차지함. 카오 외에도 4위의 신에츠 화학공업, 6위의 스미토모 화학, 9위의 대일본 잉크 화학공업 등도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건수를 늘리고 있는 기업들임. 한편, 7위의 아사히화성, 8위의 쇼와전공, 10위의 가네보는 감소 경향에 있음
□ 상위 10사 가운데 2004년부터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는 것은 15.8% 증가한 1위의 카오임. 또, 가장 감소율이 큰 것은 19.6% 감소한 7위의 아사히 화성임
□ 집계 대상은 2007년 9월 말 시점의 상장기업 209사(외국 기업 제외)와 IPB가 독자적으로 선정한 비상장 기업 235회사 등 합계 444사임. 참고로 이 순위의 상위100사까지 상세한 데이터는 「IPB 특허 경제 통계 데이터 뱅크」에서 열람 가능함. IPB 특허 경제 통계 데이터 뱅크는 약 6,500사에 이르는 기업들의 특허 정보와 경영·재무 정보를 집계하고 있음. 특허 정보와 경영·재무 정보를 기초로 산출한 특허·경제지표군(182항목)과 기업·업종·기술 분야별로 편집한 통계 데이터를 인터넷 상에서 제공하고 있음
<업종별> 화학분야 유효 특허건수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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