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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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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변리사회, 「지역」「중소기업」「학교 교육」을 중심으로 지식재산 계몽·지원 활동 강화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jpaa.or.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지식재산인식/국가이미지 제고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일본변리사회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8
발행일  2008-11-19

□ 일본 변리사회의 지식재산지원센터가 사회공헌 활동의 실적과 향후의 활동에 대해 공표했음. 센터에서 주력하고 있는 활동은, (1) 중소기업 지원, (2) 지방자치체 지원, (3) 초·중·고등학교에서의 지식재산 교육 등 3가지임

□ 각 키워드의 상세한 활동 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중소기업 지원
  - 총무성이 운영하는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벤처를 대상으로 하는 지식재산 세미나 및 지방 경제산업국이 운영하는 지식재산 세미나와 심포지엄에 강사(변리사)를 파견함
 (2) 지방자치체 지원
  - 일본 전국의 변리사회 9지부 단위에서는 지방자치체와 지식재산에 관한 지원 협정을 체결하여 양 기관이 공동으로 세미나와 심포지엄을 개최함. 세미나는 참가자의 수준에 따라 다양한 레벨을 설정함. 2008년 4월 현재 15도현, 2도시와 협정을 맺고 있음. 이 지원책은 상대적으로 변리사의 수가 적은 지역을 중심으로 함. 2007년에는 총 80건의 세미나를 개최했음 (칸토, 킨키, 토카이, 큐슈 지부 제외)
(3) 초·중·고등학교의 아동이나 학생, 교원을 대상으로 강사를 파견하여 ‘지식재산 특별 수업’을 개최함. 수업이 열린 학교 수는 2005년의 35교에서 2007년에는 86교까지 증가함

□ 한편 동센터의 부센터장은 상기 3부문의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함에 있어서 「강사의 육성이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함. 또한 세미나에 대한 지방자치체의 의견에 대해서는, 「예전에는 특허에 관한 것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저작권에 관한 요청이 증가하고 있다. 사회 전반에서 저작권에 관한 문제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