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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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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의 명세서 작성, 영어 실력에 앞서 자국어 작성에 유의해야
구분  기타 자료출처   www.business-i.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WIPO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8
발행일  2008-12-01

□ 글로벌 경쟁 시대에서 일본의 명세서를 번역해 각국에 특허 출원을 하는 활동이 활발해지기 시작하였지만, 이러한 활동에 외국어 능력뿐만이 아니라 일본어 능력의 문제가 부상하고 있음

□ 전 세계 국가들이 지식재산 경쟁을 시작하면서 국제 전략의 포석이 되는 비거주자(외국인)에 의한 출원이 증가하고 있음. WIPO의 통계에 따르면 2005년에 전 세계 특허출원 166만 건 중 약 4%인 63만 건이 비거주자 출원이었음

□ 비거주자 출원은 현지의 특허청에 직접 출원하는 방법과 일단 자국에서 출원한 다음 그 내용을 이용해 해외의 여러 국가에 한 번에 출원하는 「PCT 조약」방법이 있음. 이 때 명세서를 일본어에서 영어 또는 현지어에 번역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 일본 IR지적재산활용연구소에는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명확한 일본어 명세서 쓰는 법」 강의를 시작하였음. 명세서의 문제점 중 가장 흔한 실수가 「주어가 없거나」, 「주어에 해당하는 부분이 너무 길거나」, 「문장 간 접속사가 불명확」한 난해한 문장이 많음. 이런 경우 해외 출원 시 번역을 하게 되면 이해할 수 없는 문장이 됨

□ 해외 출원 명세서의 작성에 있어서 중요한 점
 o 각국에 있어서 권리 범위가 넓은 강력한 특허권을 취득하려면 우선 자국어인 일본어 작성에도 유의해야 함
 o 해외 출원을 염두에 둔 발명이라면 처음부터 영어로 번역하기 쉬운 일본어로 작성해 두는 것이 유리함

□ 기업의 인식
 o 외국어 번역을 개선하기 위해 특허 사무소에 지도를 하고 있는 대기업도 있음
 o 일반적으로 명세서를 쓰는 것은 변리사. 기업의 지타카라베는 변리사에 발명의 내용을 제공해 집필을 의뢰한다.
 o 명세서가 불명료하여 번역하기 어렵다고 하는 과제의 인식은 기업의 지식재산 부서에서 공유됨
 o 문제 해결을 고려하여 IT시스템을 사용해 명세서를 생성·번역하도록 하는 연구를 시작하고 있음

         < 일본 내 특허출원 건수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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