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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대학 야마나카 교수, iPS세포 조기 실용화에는 협력이 가장 중요…국제 공동연구도 고려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k-farm.info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교토대학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8
발행일  2008-12-01

□ 교토대 iPS세포연구센터 소장 야마나카 신야 교수가 12월 1일, 인간 iPS(인공 다능성간)세포 수립 발표 1주년을 맞이해 교토대학교에서 기자 회견을 개최함.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서 「목표는 신속한 실용화」라고 강조하고, 경쟁이 아니라 해외의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더 많은 연구 성과를 발표할 것이라는 강한 의욕을 보였음

□ 야마나카 교수는 지난 1년의 성과로서 다음과 같은 4가지를 들었음
  - 전국의 iPS 세포의 연구 거점 및 기업과의 제휴 등 「All Japan」 체제 조성
  - iPS 세포 관련 기본 특허의 일본 내 등록
  - iPS세포연구센터의 특허 출원 체제 정비
  - 보다 안전한 iPS 세포 수립

□ 또한 향후 1년의 목표로서 일본 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연구기관과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임을 밝혔음. 지난 10월에는 iPS 세포 연구로 독자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는 캐나다의 토론토대학과 특정 환자의 세포로 제작한 iPS 세포에 대한 정보교환을 바탕으로 한 협정을 체결하였고, 미국 하버드대학의 연구자와도 2009년 1월에 비공개 회의를 가질 예정으로임. 「신속한 실용화라는 공통의 희망으로 연구 데이터를 교환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공동 연구도 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