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케도니아 구 유고슬라비아 공화국은 유럽특허조약을 비준하여, 2009년 1월 1일부터 유럽특허청의 새로운 회원국이 될 것임
□ 유럽특허청장 알리슨 브리멜로우는 마케도니아 구 유고슬라비아 공화국의 가입은 기업들과 개인 발명자들이 그들의 지식재산의 보호를 남동부 유럽의 다이나믹한 지역에서 더욱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특허는 기업들이 혁신적이고 경쟁력을 돕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함. 7개의 회원국으로 시작하여 현재 35개국 회원국으로 유럽특허청은 국제 협력과 유럽 통합의 성공적인 사례를 입증하며 이는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임
□ 유럽특허청의 회원국은 27개의 유럽연합국가와 크로아티아, 마케도니아 구 유고슬라비아 공화국,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노르웨이, 스위스, 터키를 포함함. 기구의 회원을 제외하고 입회국 알바니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세르비아도 유럽 특허 출원과 등록 건들을 그들의 지역에서 인정함
□ 유럽 특허는 38개국에서 인정되며 5억 7천만명의 시장에 도달함.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다국적 특허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이며 등록 특허의 질과 법적 안정성 측면에서 세계적인 기준을 정함
□ 유럽특허청은 유럽특허 출원건의 심사에 대해 회원국을 위한 중심의 절차를 적용함. 출원인은 하나의 출원으로 회원국들과 입회국들 중 국가를 지정함으로써 특허 보호를 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