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상공회의소의 글로벌지식재산센터는 미국 대통령 당선자 버락 오바마에게 연방 기관의 특허 병기를 현대화하는 필요한 개혁을 강조한 미국특허상표청의 권고안을 발표함
□ 미국 상공회의소의 글로벌지식재산센터 고문 브래드 휴더(Brad Huther)는 미국특허상표청은 미국의 혁신 인프라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함. 경제 위기에서 미국은 아이디어를 발명으로 전환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국민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혁신가들을 효과적으로 지원 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특허청이 필요하다고 덧붙임
□ 미국특허상표청의 권고안에 대한 오바마 행정부는 현대화되고 보다 효율적인 특허청을 촉진시키기 위한 계획을 제공함. 개혁안 중 11가지의 주요점에는 특허의 질, 특허 심사관 유지, 현재 수수료 구조, 사용자 커뮤니티와의 관계등을 향상시키기 위한 제안을 갖춤
□ 이 보고서는 상공회의소의 글로벌지식재산센터가 후원하였으며 전직 미국상표특허청의 관계자를 포함하여 특허 커뮤니티의 지도자들이 공헌함
□ 미국특허상표청을 개혁함으로서 미국 대통령 당선자 오바마는 미국의 혁신적인 산업의 근로자들을 지원할 수 있으며, 지식재산으로부터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의 새시대를 열 수 있을 것이라고 휴더는 덧붙임
□ 미국의 지색재산 강화 산업은 약 18만 근로자들을 고용하고 미국 GDP의 5조 이상을 감안하며 미국 경제성장의 40%를 나타냄. 2006년 미국 특허는 전세계의 등록 특허중 1/4를 차지함
□ 상공회의소의 글로벌지식재산센터는 일자리 창출, 세계 경제성장과 세계적인 과제에 대한 획기적인 솔루션을 산출하는 등 세계적으로 지식재산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미국상공회의소는 세계 최대의 비즈니스 연합으로 지역의 300만 이상의 기업과 조직을 대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