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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나카 신야 교수, 일본의 iPS 세포 연구에서 연구자 간 네트워크 강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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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kyoto-u.ac.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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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문부과학성 |
| 통권 | 0 호 | 발행년도 | 2008 |
| 발행일 | 2008-12-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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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5일에 개최된 문부과학성 회의에는, 인체의 다양한 세포로 변화할 수 있는 「신형 만능 세포(iPS 세포)」를 제작한 교토 대학의 야마나카 신야 교수가 참석하였음. 야마나카 교수에 따르면, “2008년 iPS 세포 연구의 국내외 진행 상황을 되돌아 볼 때 일본은 「1승 10패」정도의 성적으로 졌다”라고 함. 또한 “일본의 연구자 간 네트워킹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함 □ 야마나카 교수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제작에 성공했음을 발표한 iPS 세포에 대해서, 문부과학성은 2008년 총 45억 엔의 연구비를 투입하였음. 그러나 전 세계 주요 과학 저널에 실린 국가별 iPS 세포 관련의 논문 건수는 일본이 1개, 미국이 8개, 독일이 1개의 결과로 나타났음 □ 야마나카 교수는 미국의 과학 저널 「Science」가 2008년 과학적 연구 성과 1위에 iPS 세포를 선택했던 것에 대해서도 “이번에 평가된 것은 미국 하버드대학이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피부 등에서 iPS 세포를 제작한 성과이다. 일본 연구자들은 국가에서 큰 연구비를 지원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성과가 너무 미흡하다”라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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