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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B, 정보·통신업계 총 유효특허 건수 순위 공표-1위는 NTT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ipb.co.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IPB社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1-08

□ IPB는 독자적으로 분류한 16업종 중에서 「정보·통신」에 속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총 유효특허 건수 순위」를 정리함. 이 업종에서 1994년부터 2006년까지 일본특허청에 등록된 모든 특허 중에서 2006년 말까지 권리를 유지하고 있는 「유효 특허」 건수를 정리한 것임

□ 이에 따른 1위는 NTT 1만 3,038건, 2위는 NTT 도코모 1,689건, 3위는 코나미 922건으로, 상위 2사가 NTT 그룹으로 나타남. 상위 10사 내에서 전년대비 성장률이 가장 컸던 것은 18.6% 증가한 NTT 도코모임. 반면, 가장 감소율이 컸던 것은 6% 감소한 9위의 NEC 모바일링임

□ 2004년부터 유효특허 건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기업으로는 NTT 도코모, 코나미, 6위의 KDDI, 8위의 NTT 데이터, 10위의 히타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 있음. 또 2004년부터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기업은 NEC 모바일링 뿐인 것으로 나타남

□ 집계 대상은 2007년 9월말 시점에 상장기업 353사(외국 기업 제외)와 IPB가 독자적으로 선정한 비상장 기업 43사를 합한 396사임. 또 집계에 있어서는 과거의 회사명 변경, 본사 주소 이전, 합병·흡수 등의 이력을 상세하게 조사하여 특허 정보를 명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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