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연방 법무부 장관인 Brigitte Zypries은 독일특허청(Deutsche Patent- und Markenamt : DPMA) 전 청장 Jürgen Schade 후임으로 Cornelia Rudloff-Schäffer 씨를 임명함
□ 베를린 태생의 전 청장 Schade은 7년 이상 독일특허청에서 재직함. 독일특허청은 약 2,500명의 직원과 연 60,000건이 넘는 특허등록과 80,000건이 넘는 상표등록이 되는 곳으로서 이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제일 크고 의미 있는 기관임. 신학을 전공하고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Schade 전 청장은 외국과 국제적인 특허, 저작권, 공정거래법을 담당하는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시작함. 1977년부터 독일특허청에서 근무를 시작하였으며, 1981-1982년에는 제네바에 있는 WIPO에서 근무하였음. 1986년에는 독일 연방특허법원의 판사로서 재직한 후 1994년부터 1998년까지 바이에른 주의원으로 활동하고, 그 이후 독일 연방특허법원에서 수석판사로 복귀하였음. 2001년에는 독일특허청의 청장으로 임명되었는데, 이 시기에는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에 따라 업무의 선진화가 추진되고 있었음. 또한 Schade는 산업의 법적보호와 관련된 국내외 기관들과의 협력도 증진시켰음
□ Schade의 후임으로 임명된 Cornelia Rudloff-Schäffer 신임 청장은, “상업의 세계화가 지식재산권의 범국가적인 보호를 위한 시스템을 요구한다. 독일특허청은 이와 관련하여 독일의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Jürgen Schade 전 청장은 이와 관련하여 산업의 법적보호와 관련된 국내, 유럽, 국제기관들과의 협력을 확대하였으며 이를 증진하였다. 나는 그의 업무를 기꺼이 이어나갈 것이다.” 라고 강조함. 독일특허청은 고객의 입장에서 특히, 절차의 신속화에 주력할 것이며, 이러한 과정에서도 질적 우수성은 지켜질 것이고 효율적인 업무관리에 의하여 보호될 것이라고 언급함
□ 1957년에 Bad Camberg/Taunus에서 태어난 그녀는 법학, 정치학, 신문방송학을 전공하였으며, 두 번째 국가 법 고시 이후에, 외국과 국제적인 특허, 저작권, 공정거래법을 담당하는 막스 플랑크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재직하였고, 뮌헨의 Ludwig-Maximilians-Universität내의 산업상 법적보호 연구소에서 재직하였음. 1991년도에는 독일 법무부의 대변인으로 발탁되었으며, 처음에는 특허와 디자인특허를 담당하였으며, 나중에는 상표권과 부정경쟁 방지를 담당하였음. 1996년도에는 과학기술의 새로운 기술과 생명윤리에 대한 법적인 질문을 위한 부서를 이끌었으며, 이후에는 상표권과 부정경쟁 방지법을 담당하는 부서를 이끌었음. 2001년 독일특허청의 법무팀 팀장으로 임명되었고, 2006년에는 상표와 디자인을 담당하는 Hauptabteilung3을 이끌었으며, 2009년 1월 1일부로 그녀는 독일특허청의 청장으로 임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