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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B, 네비게이션 시장의 특허력 순위 공표 - 1위는 퀄컴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ipb.co.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IPB社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1-26

□ IPB는 「네비게이션」의 기본적인 기술 중 하나인 「측위 기술」등의 연구 개발을 실시하는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특허의 질과 양의 두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한 「출원인 스코어 랭킹」을 정리함. 「출원인 스코어」란, 각 출원인이 출원한 특허의 종합력을 측정하기 위한 지표임. 「IPB 페이턴트 스코어」를 응용하여, 특허 건수의 비교로는 알 수 없는 질적 관점을 포함한 특허력을 평가함

□ 이에 따른 1위는 퀄컴(QUALCOMM) 652.07점, 2위는 덴소 645.04점, 3위는 세이코 엡손 592.10점으로 나타남. 퀄컴은 출원 건수가 67건으로 많지는 않지만 「측위정도 향상 기술」에 압도적으로 강점을 가지고 있어, 종합 평가에서도 1위가 되었음. 특히 GPS위성과 그 이외의 보조 수단을 병용하여 실시하는 「하이브리드 측위」에 관해서 강점을 가지고 있음. 덴소는 「위치정보 이용 시스템」, 「측위 보조 수단」, 「차량 주행 제어장치」 등의 분야에서 앞서고 있고, 세이코 엡손은 「측위 기초 기술」에서 독보적임

□ 5위의 내비타임 재팬은 출원 건수가 58건으로 상위 10사 중에서 가장 적지만, 「내비게이션 장치」, 「측위 보조 수단」, 「위치정보 이용 시스템」의 분야에 질 높은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 종합평가에서 5위가 됨. 휴대전화의 GPS 서비스로 발전시킨 기술력을 자동차 내비게이션에도 적용할 계획으로, 2009년 상반기에는 통신기능을 접목시킨 내비게이션인 「WND(Wireless Navigation Device)」를 제공한다고 함

□ 순위의 대상은 일본특허청에 측위 관련 기술을 출원하고 있는 기업, 대학·연구기관, 개인으로, 2002년 이후에 출원되어 2008년 9월까지 공개 또는 등록된 공보(약 4,000건)를 기초로 집계함

□ 또한 「출원인 스코어 순위」를 포함한 내비게이션 시장에 관한 한층 더 상세한 분석은, 「IPB 특허·기술 조사 리포트- 특허의 질과 양에서 보는 경쟁 기업 분석 : 내비게이션 ~측위 기술과 그 응용~」에 게재되어 있음. 본리포트는 특허 데이터를 이용해 측위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 등의 강점·약점을 검증한 것임. 「측위 기초 기술」, 「측위정도 향상 기술」, 「내비게이션 장치」, 「위치정보 이용 시스템」, 「측위 보조 수단」, 「이동 라디오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차량 주행 제어장치」의 7개 분야의 경쟁 상황을 나타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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