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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특허청, 사람 iPS 세포의 출원일은 바이엘보다 교토대학이 앞선다고 인정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jpo.go.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특허청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1-22

□ 인공 다능성줄기세포(iPS 세포)를 사람의 세포로 만드는 방법에 관한 특허의 일본 출원일에 대해서, 1월 22일 일본특허청은 교토대학이 국제 출원한 2006년 12월이 최초라고 발표함. 독자적으로 인간 iPS 세포를 만들어 특허를 출원한 독일 제약회사 바이엘의 출원일은 그로부터 반년 후인 2007년 6월임. 인간 iPS 세포 특허의 최대의 열쇠인 ‘출원일’에 있어서는 교토대학의 우위가 확실시되었음

□ 자민당의 ‘재생 의료를 추진하는 의원회의’에서, 특허청 담당자의 질의응답에 따르면, 교토대학은 2005년 12월에 실험용 쥐의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iPS 세포 수립방법에 관한 특허를 출원하였고 1년 후에 특허협력조약(PCT)에 근거해 국제 출원했음. 일본특허청은 이 국제 출원이 인간 iPS 세포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 출원이라고 설명함. 그 후, 교토대학은 2008년 5월에 가장 확실히 인정된 내용을 선별하여 다시 출원하는 ‘분할 출원’을 실시하였고, 9월에 특허가 성립되었음

□ 한편, 바이엘사는 2007년 6월에 출원하여 2008년 말에 그 내용이 공개되었음. 특허청에 출원한 iPS 세포 수립기술이 특허에 적합한지에 대한 판단을 요구하는 ‘출원 심사청구’는 아직 하지 않은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