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티보, 텔레비전 녹화 기술에 관하여 에코스타와 소송 재개
구분  미국 자료출처   www.washingtonpost.com
분류   보호 > 권리의 보호 > 분쟁조정/판결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티보社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2-17

□ 디지털 비디오 레코더 제조업체 티보(TiVo Inc.)와 에코스타(EchoStar Corp.)가 텍사스 법원에서 장기간 진행해온 텔레비전 녹화 기술 특허 관련 소송에 다시금 불이 붙었음

□ 2004년 시작된 소송은, 위성TV 제공업체인 에코스타의 디쉬 네트워크 시스템이 티보의 ‘Time Warp’ 소프트웨어의 특허를 침해한다는 이유로 제기되었음. ‘Time Warp’는 사용자가 티비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다른 채널을 녹화 할 수 있게 하는 기술임

□ 이 소송에서 미국연방대법원은 2006년에 디쉬의 항소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디쉬와 에코스타가 티보에게 1억 4백만 달러의 손해배상금을 지불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음

□ 이 판결에 따라, 에코스타는 티보의 특허 기술을 침해하지 않는 대안 소프트웨어로 디지털 비디오 레코더를 배포하고, 지속적으로 DVR 시청료 요금을 납부받고 있었음. 이번 소송은 이러한 대안 행위 역시 티보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는 주장에서 비롯된 것임 

□ 재판은 미국 텍사스주 텍사캐너 지방법원에서 진행될 것이며 판사는 데이빗 폴섬(David Folsom)임. 에코스타의 새로운 DVR 소프트웨어가 티보이의 특허를 침해하는지 여부에 따라 티보에게 추가적인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할 것인지가 결정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