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특허청은 2월 23일, 일본 기업들이 오픈 이노베이션에 대응하여 지식재산 전략 구축과 실천을 하도록 촉진하기 위해, 그 대응 사례를 수집·분석하여 소개함. 「지식재산 전략으로 본 오픈 이노베이션 촉진 대응 사례」를 작성·공표함
□ 최근 경제의 글로벌화가 진행되고 기업 간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필요한 기술을 신속하게 획득하여 제품의 부가가치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짐. 이러한 상황에서 자사의 연구 성과에 외부의 지식·기술을 융합시키는 「오픈 이노베이션 모델」의 적용 전략이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지만, 일본 기업은 여전히 개인주의 경향이 강하다고 함
□ 이에 일본특허청은 기업의 경영전략으로서 오픈 이노베이션 모델을 선택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모델을 도입하고 있는 기업의 77가지 사례 중에서도 특히 지식재산 전략적 측면에서 수집·분석하여 소개하고 있음. 이 사례 소개에서는 기업이 스스로 오픈 이노베이션이라고 인식하고 있지 않더라도 「타사로부터 기술 도입」, 「타사에 기술공여」, 「타사와의 공동 연구」를 광범위하게 소개 대상으로 하고 있음. 그러나 타사 권리의 저촉 예방을 위해 「상대방 소유의 특허권 검증을 실시하지 않는 포괄적 크로스라이선싱」은 타사의 아이디어와 유기적으로 결합되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대상 외로 하였음
□ 사례의 소개는 다음과 같으며 각 건에 대해서 5행에서 20행 가량으로 정리되어 있음
o 라이선스 인에 관한 사례 (23건)
o 라이선스 아웃에 관한 사례 (31건)
o 여러 회사가 서로의 기술력을 활용한 사례 (16건)
o 개인주의의 사례 (4건)
o 오픈 이노베이션을 촉진하기 위한 사내 체제에 관한 사례 (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