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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토야마현립병원, 제네릭의약품 사용으로 ‘08년 1억 엔 절약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yomiuri.co.jp
분류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토야마현립병원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3-01

□ 일본 토야마현립 중앙병원이 2008년 제네릭 의약품의 구입을 통해 신약의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약 1억 1500만 엔을 절감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음. 환자의 부담이 적은 저렴한 제네릭 의약품의 이용은 현 내의 다른 공공병원에서도 서서히 진행되고 있어, 토야마현은 2009년에도 이를 더욱 보급하는 목적으로 약제사 등 전용 책자를 만들 방침임

□ 토야마현에 따르면, 현립 중앙병원은 2008년 원내 처방용 의약품 구입액 상위 100위 중 38품목을 제네릭 의약품으로 대체하였음. 대체하기 전이었던 2006년과 동일한 분량을 구입한 것으로 상정하여 계산했는데, 38품목의 비용은 약 2억 4900만 엔에서 약 1억 3400만 엔으로 감소되었음

□ 다른 병원에서도 제네릭 의약품의 이용이 확산되고 있음. 현에 따르면, 현 내에 있는 약 25곳의 공공병원에서 취급하는 의약품 중 후발의약품이 차지하는 비율은 2004년 5.5%에서 2009년 8.1%로 상승함. 현립 중앙병원에서는 같은 시기에 4.5%에서 8.9%로 증가했음. 중앙병원은 이번에 구입액 101위에서 299위의 의약품을 대상으로 전환을 진행시키고 있음

□ 현 내에서의 보급도는 전국적으로도 높다고 봄. 2008년 토야마현의 조사에 의하면, 현 내의 보험 약국이 취급한 원외 처방전 가운데, 제네릭 의약품을 조제한 비율은 46.0%로 전국 23.5%의 약 2배임

□ 특히 의사가 제네릭 의약품을 지정해서 처방한 경우가 44.8%로, 전국의 22.1%의 2배를 넘었음. 다만, 의사가 제네릭 의약품의 이용을 약국이나 환자에게 맡긴 경우 약국이 제네릭 의약품을 조제한 케이스는 12.1%에 머물러, 전국의 8.1%와 큰 차이가 없었음. 현은 「약국과 환자 레벨로의 한층 더 침투가 필요」라고 분석함

□ 토야마현은 2004년부터 앞장서서 의사나 약제사 등으로 구성된 「이용촉진연구회」나 「협의회」를 마련하여, 제네릭 의약품의 채용 기준 마련 등을 진행시켜 왔음. 2009년에는 약제사나 의료기관이 주민 대상의 연수회 등을 개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책자를 만들 방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