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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O, 2008년 전 세계 상표 등록 건수 전년대비 5.3% 증가
구분  기타 자료출처   www.wipo.int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WIPO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3-09

□ 세계지식재산권기관(WIPO)은 3월 9일, 전 세계 기업 등에 의한 2008년의 국제 상표등록의 출원 건수를 발표했음. 전체 등록 신청 건수는 전년대비 5.3% 증가한 42,075건으로, 증가율은 2003년 이래 5년만에 저수준에 머물렀음. 이는 금융·경제위기로 기업이 해외 진출을 유보하여 자사 제품의 상표를 해외에서 등록하는 움직임이 둔화되기 시작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임

□ 전 세계적인 감소 추세에도 일본에서의 출원은 전년대비 29·9% 증가한 1,278건으로 대폭 증가하였으며, 제도에 참가하는 84개국 중 전년도의 12위에서 3위 상승한 9위로 나타남. 일본의 출원이 증가한 것은 국제 상표의 등록 제도에 참가한 것이 2000년 3월로 비교적 최근이며, 제도가 정착하기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짐

□ 상표를 등록하는 대상 지역인 「지정국」별 순위에서는 중국이 4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함. 2위는 러시아였는데, 이는 일본을 포함한 각국 기업들이 신흥 시장에서 지식재산권 보호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음을 반영한 것으로 보임

□ 국가별로는 1위 독일(6214건), 2위 프랑스(4218건), 3위 미국(3684건), 4위 스위스, 5위 이탈리아 순이었음. 기업별로는 독일의 대유통업체인 리돌이 선두이며 스위스의 식품 대기업 네슬레, 독일 헹켈 등 유럽의 기업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음. 한편, 중국의 의약품 제조회사가 중국 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상위 10위 안에 진입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