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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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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술이전 진척없어, 작년도 특허수입 3%감소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nikkei.co.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3-16

□ 2004년 국립대학법인화를 계기로 일본의 대학들은 산학협력에 집중함. 특허출원건수는 2007년 9879건, 민간기업과의 공동연구비는 310억 엔을 넘어섰음. 모두 지난 5년간의 2배 이상이나 특허료수입이 7억7천4백만 엔으로 06년도 대비 3%감소되는 등, 기술이전은 아직 의도한 바대로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음

□ 국내 대기업은 대학으로부터 기초연구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우수한 인재를 얻고자하는 의식이 강하여 기술의 자전주의에서 여전히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음

□ 경쟁적자금을 삭감한 국가의 보조금이 줄어드는 와중에 기술이전을 진전시켜 수입을 얻고자 하는 대학측과의 격차는 여전히 큼. 대기업의 눈은 유력대학으로 향하기 십상이고 지방대학은 보다 힘든 상황에 놓여 있음

□ 외부로부터의 자금을 확보하기위해 도쿄대학과 도쿄공업대학 등의 유력대학은 해외의 기술이전기관과 제휴하여 특허료수입을 증가시키고 있음.  「해외기업은 기술내용으로 평가한다」(간사이TLO 坂井貴行취재원)고 언급함. 지방대학에서도 유망기술은 존재하므로 해외에 활로를 열어주는 움직임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