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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특허청, 「무라카미 목조 퇴주(村上木彫堆朱)」지역단체상표 등록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niigata-nippo.co.jp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특허청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3-13

□ 무라카미 퇴주(堆朱)사업협동조합이 일본특허청에 지역단체상표(지역브랜드)로서 출원하고 있던 「무라카미 목조 퇴주(村上木彫堆朱)」가 등록되어, 조합은 3월 12일 브랜드 로고 등을 발표함. 이번 지역브랜드 등록으로 조합은 브랜드의 강화나 유사품 방지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음

□ 무라카미 퇴주는 600년 전 교토에서 시작된 옻나무 공예로, 그 제작공정 기법이 오늘날까지 보관·유지되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지극히 높다고 함. 예술적으로 특색 있는 전문기술품으로 주목받아 1955년 2월에 「니가타현 문화재」로 지정되고 3월에는 국가 기록 대상으로 선택되었음. 또 쇼와 1976년 2월에는 통산장관의 「전통적 전문기술품」 국가 지정을 받았음



< 무라카미 퇴주 상품과 상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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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 및 전통적 전문기술품 국가인증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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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브랜드는 특산품의 경쟁력 강화나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6년 국가에서 도입한 제도임. 사업자가 동일한 브랜드를 사용하여 상품 가치의 향상으로 연결하려는 것임

□ 지역브랜드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지명도, 상표명 등이 지역과 관련되어 있어야 함. 니가타현 내에서는 「니가타 청주(新潟清酒)」, 「에치고 마직물(越後上布)」 등에 이어 7단체에서 10번째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함

□ 협동조합의 스즈키 이사장은 「불황을 만나 어려운 상황에 있지만, 지역 브랜드를 중심으로 조합원 일동이 힘을 모으고 싶다」라고 강조함. 목조 퇴주의 전통 문양인 「모란」을 심벌로 한 로고 마크를 소개함

□ 조합에 따르면, 지금까지 무라카미 목조 퇴주를 자칭하는 유사품이 시중에 유통되는 일이 있었지만, 지역브랜드의 취득에 의해 조합원 이외의 사용을 금지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함. 향후에는 로고 마크를 제품의 외양이나 팜플렛 등에 사용하여 인지도를 높인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