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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대학 iPS 세포 제작방법 특허, 일본에서 첫 라이선스 계약 성사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takara-bio.co.jp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이전/라이선스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교토대학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4-08

□ 교토대학의 야마나카 신야(山中伸弥)교수가 개발한 iPS 세포(인공만능줄기세포) 제작방법 특허에 대해 교토대로부터 특허 관리를 위탁받은 iPS 아카데미아 저팬이, 타카라 바이오, 리프로셀 등 바이오 관련 기업 2사와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음

□ 타카라 바이오의 발표에 의하면, 전 세계에서 연구 전용 iPS 세포 제작에 관한 특허의 실시권을 허락받아, iPS 세포 제작용 연구 시약의 제조 판매 및 연구 수탁 서비스를 실시함. 동사는 이미 인간 iPS 세포의 효율적인 제작에 유용한 연구용 시약을 발매하고 있으며, 이 시약을 사용한 RNA 종양 바이러스 벡터 제작의 수탁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음. 또한 자사가 개발한 재조합 단백질 레트로넥틴을 이용하여 인간 iPS 세포의 고효율 제작방법을 발견하는 등 iPS 세포 제작에 유용한 관련 제품·기술을 이용하여 연구를 지원할 것이라고 함

□ 한편 리프로셀은 4월부터 제약업체용으로 인간 iPS 세포를 사용하여 신약 후보 물질의 부작용을 판단하는 수탁사업을 실시하고 있음. iPS 세포로 심장을 움직이는 심근 세포를 만들어 신약 후보물질을 투여한 후 세포에 이상이 있는지 결과를 관찰하여 부작용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고 함

□ 2사는 일시금과 매상에 따른 특허료를 iPS 아카데미아 저팬에 지불하게 되며, 그 대부분은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교토대학이 iPS 세포 관련 연구비로 재사용한다고 함

□ iPS 아카데미아 저팬에서는 그 밖에도 약 10사가 계약 교섭 중에 있다고 하며, 향후 더 많은 기업들이 참가하여 iPS 세포가 실용화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