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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社, OPTi社의 「Snooping」기술 무단사용으로 특허 침해 제소 위기
구분  미국 자료출처   www.opti-inc.com,
분류   보호 > 권리의 보호 > 침해 대응/방지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Apple社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4-19

□ iPod 플레이어의 Apple사는 OPTi의 특허기술인 「Predictive Snooping」을 매킨토시 컴퓨터에 무단으로 사용해왔고, 이와 같은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계속 진행해 왔다고 OPTi측 변호인단이 주장함

□ OPTi와 캘리포니아의 컴퓨터 칩 전문회사 Mountain View의 변호인단은 Apple사의 이번 기술 침해로 1억9400만 달러의 손해를 입었다고 미 배심원단에게 전함

□ OPTi사측 변호사인 Michael Brody Apple사의 특허 침해를 주장하며 이미 OPTi사는 Apple사에 이와 관련된 내용을 문서상으로 통보했지만 그 후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말함

□ 또한 이 특허 기술은 컴퓨터의 중앙처리장치와 메모리, 기타 장치들 간의 정보교환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과 관련이 있으며, Apple사는 이 기술로 35억 달러에 해당하는 컴퓨터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Brody가 덧붙임

□ Apple사의 변호인단은 “이 기술이 OPTi가 개발하기 이전부터 알려진 것이므로 특허는 무효이고 더 이상 반론의 여지가 없으며 한가지 논쟁거리가 있다면 과연 누가 처음으로 이 기술을 발명했는지를 밝히는 것이다”라고 주장하며 “만약 법원이 Apple사의 특허 침해를 인정한다면 그 적정한 손해액은 27만 달러정도에 불과할 것이다”라고 배심원단에게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