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저작권협회는 언론보도를 통해 그동안 전례가 없었던 41개의 단체가 합동 서명한 창조력부양, 일자리창출, 경제․문화 부흥을 도모하는 지식재산 보호의 중대한 역할을 강조하는 서신을 오바마 미 대통령에게 보내는 것에 동참한다고 발표함
□ 비쥬얼 아트, 출판, 음악, TV․동영상, 비디오게임, 비즈니스 소프트웨어와 기타 산업에 대한 미국인들의 수많은 관심사들을 대표하는 예술인 연합, 무역협회 및 기업, Think Tank 등의 광범위한 연합체는 그동안 저작권, 특허, 상표의 강화로 얻을 수 있는 이점을 긍정적인 메시지로 전달하기 위하여 함께 힘을 모아왔음
□ 또한 이들은 발명가나 창작자의 권리 수호에 대한 오바마 대통령의 리더쉽과 공약 추진에 대한 자신감에 깊은 신뢰를 가지고 있음을 드러냄
□ Patrick Ross 저작권연합 이사는 “우리가 경제․문화 분야에서 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인식하는 오바마 정부에 사의를 표하기 위하여 이렇게 모인것은 참으로 주목할만한 일이다”라며 “미디어 사진기자, 무대장치 디자이너, 작곡가, 대학언론 출판사 등 각계 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두 함께 우리 생활과 미국 경제에서의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는 정치적 지도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라고 덧붙임
□ 저작권연합에 대해 Ross는 “창조적인 산업들을 넘어서 창작자, 권리수혜자에 이르는 광범위한 대규모 연합체로, 지식재산을 통해 더 큰 개인과 산업의 협력매개체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냄
□ 저작권연합은 수익이나 파벌을 추구하지 않고 창조성, 일자리 그리고 성장의 중개자로써의 저작권 가치를 위해 노력하는 교육적인 집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