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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특허청, 농산물 브랜드 「요네자와 쌀(米沢米)」상표 등록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nagano-np.co.jp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특허청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4-24

□ 일본 치노시(茅野市)의 요네자와 지방산물직매소협의회가 생산, 판매하는 쌀이나 현미, 쌀가루, 강화미(100%요네자와산)가 「요네자와 쌀(米沢米)」로서 일본특허청의 상표 등록을 받았음. 협의회가 설립된 이래, 11년 간 염원하던 브랜드를 얻게 된 회원들은 「요네자와 쌀의 새로운 데뷔」라는 즐거운 반응임. 요네자와 쌀은 「안전·안심·맛있는 쌀」을 강조하며 홍보를 추진하고 있음

□ 협의회는 그 동안 쌀 부회를 발족시켜 요네자와 쌀의 브랜드력 향상을 추진해 왔음. 음식의 맛과 함께 안전성 측면도 고려하여, 농약이나 화학 비료를 현 수준의 50%로 줄이는 「환경에 좋은 농산물 표시 인증」에도 참여함

□ 요네자와시가 속해 있는 야마가타현의 원산지 호칭 관리 제도의 인정을 받은 쌀을 생산하고 있는 회원도 있음. 치노시의 한 관광지에 있는 직매소에는 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사람도 많아 전국 각지에서 택배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함

□ 「요네자와 쌀」은 협의회의 초대 사무국장이 이름을 붙인 것임. 지금도 판매하는 쌀부대에 크게 표기는 하고 있지만, 산지의 쌀이 일정량 이상 들어가 있으면 그 산지의 쌀이라고 표시할 수 있기 때문에, 직매소가 아닌 경로로 판매되고 있는 요네자와 쌀도 있었음. 이 때문에 협의회 관계자는 브랜드 쌀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굳히기 위해 상표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었음

□ 2년 전 신청을 할 때는 전국적으로 알려진 야마가타현의 요네자와 소와의 관계로 등록이 보류되었지만, 2008년 6월 동 협의회의 이름을 내세워 재차 신청한 것임. 이번 등록을 기회로 협의회는 새롭게 만드는 쌀부대에 고유의 로고 마크를 붙일 예정이라고 함

□ 협의회의 오리이 카즈유키(折井和行) 회장은 「지금까지 해온 우리의 노력과 대응이 공식적으로 인정되어 기쁘다. 생산부터 판매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고 싶다」라고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