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민[人民]일보가 기사를 통해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을 강조함. 기사에 의하면 「국제금융위기는 기업의 역량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이다. 자주적인 지식재산권이 없는 수출 위주의 기업은 파산이나 생산 정지에 이를 수 있다. 그러나 자주적 지식재산권을 가진 기업은 금융위기에 의한 충격이 비교적 작을 것이다. 운영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곳도 있어 위기는 오히려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함
□ 독일경제학자 슘페터(Joseph Alois Schumpeter)가 1912년에 「경제발전이론」에서 저술하기를, 「자본주의 발전의 근본 원인은 자본과 노동력이 아니라 창의력이다. 그 중 창의력의 관건은 지식과 정보의 생산, 전달, 사용이다」라고 함. 지식과 창의성에 대한 존중은 때에 따라 국가나 기업, 개인의 운명을 결정짓기도 함. 그 예로 빌게이츠는 석유왕, 철강왕, 자동차왕을 하면서 연속 10여 년간 세계 제일의 부자로 군림함
□ 지식재산권제도는 현대식의 재산권 제도 중 하나임. 특허제도는 와트가 증기기관 제조를 성공할 수 있도록 격려했고, 와트의 발명은 제1차 산업혁명을 촉진시킴. 또한 특허제도는 발명 천재인 에디슨을 만들어내고 제2차 산업혁명을 이끌어냈음. 이러한 사실이 증명하듯 지식재산권제도는 기술의 창조를 격려하고 보장하며 많은 양의 발명품 창조와 과학기술의 빠른 발전에 중요한 촉진 작용을 하여 선진국이 될 수 있게 돕는 중요한 요소가 됨
□ 중국은 개혁개방 후, 선진국이 100년 동안 이뤄 온 지식재산권제도를 20여년의 시간에 걸쳐 추진하였으나, 대중의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의 제고가 더 필요함. 칭화(清华)대학의 한 조사에 따르면, 중국 대중의 지식재산권 소양은 중급에서 하위에 속하며, 많은 기업의 지식재산권에 대한 의식과 능력의 제고가 시급히 요구된다고 함
□ 「3류 기업은 노동력을 팔고, 2류 기업은 생산품을 팔며, 1류 기업은 특허를 판다」고 함. 기업은 가장 활발한 시장 주체이자 창조와 지식재산권 운용의 주체임. 기업의 지식재산권 의식과 창조, 운용능력은 기업의 생사존망을 결정할 뿐만 아니라 국가의 경쟁력에도 영향을 미침. 공장과 자금만으로는 부족함. 자주적인 지식재산이 있어야만 이 치열한 시장경쟁에서 우위를 차지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