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올림픽 특허영업계획 개시 및 첫 번째 특허상품 판매점 개점식」이 4월 30일 베이징국가체육장(이하 냐오차오[鳥巢])에서 개최됨. 이날 개업한 특허상품 판매점은 4월 1일에 올림픽 상품 판매가 중지 이후에 재판매를 시작한 첫 번째 판매점임
□ 이 자리에서 중국올림픽위원회 시장개발위원회 주임인 마지롱(马继龙)은 2009년부터 2012년의 특허영업계획을 발표함. 이 계획에 따르면, 「현재 중국올림픽위원회는 국제올림픽위원회와의 합작을 적극적으 기획하고 있다. 매회 올림픽위원회의 역사성을 상징하는 상품과 곧 개최될 하계․동계올림픽 상품을 함께 들여올 예정이다」라고 함
□ 특허상품 판매점의 상품에는 중국국민의 요구에 부흥하여 베이징올림픽의 특허상품 또한 판매품목에 포함시킴. 마지롱은 이번 특허영업계획과 관련된 상품 개발은 풍부한 문화적 의미를 내포하고, 소장 자치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함. 전통상품을 바탕으로 금메달 복장, 우승할 때 사용한 장비, 스타 운동선수들의 사진 등과 관련된 상품과 상황에 따라 우표수집품, 금은기념화 등의 상품 판매도 계획하고 있음
□ 판매점에는 사람들에게 이미 친숙한 「푸와(베이징올림픽 공식 마스코트)」등의 올림픽 상품 이외에도, 중국올림픽위원회 표기가 된 기념상품을 대량으로 구비하였으며, 배낭, 셔츠, 컵, 휘장 등이 있음
□ 소식에 의하면 특허상품 판매점은 베이징 체육인이 밀집된 구역과 관광상업구역 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 베이징 이외의 지역에도 확장할 예정이라고 함. 이번 첫 번째 특허상품 판매점으로 선택된 냐오차오 지역은 베이징올림픽이 남긴 유산을 계승하는 것에 의미를 두었으며, 중국의 특색을 갖추면서 세계를 뻗어가는 체육관련 특허상품의 무대를 건설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