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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특허청, 재생 의료 산업화에 있어서 벤처 육성이 시급하다는 조사 결과 공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business-i.jp
분류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특허청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5-08

□ 일본은 인공만능줄기세포(iPS 세포) 연구 등 재생 의료에 관한 연구 개발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벤처 육성의 지연으로 산업화로 연결되지 않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음. 일본특허청이 특허 출원 건수에 대한 각국의 비교 조사를 한 결과임. iPS 세포의 연구 측면에서는 일본이 앞서가고 있었지만, 미국·독일의 연구팀이 새로운 세포작성 방법을 발표하는 등 급히 추격해오는 상황임. 이에 대항하기 위해서도 벤처 육성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는 분석임

□ 일본특허청이 2008년 일본, 미국, 유럽, 중국, 한국의 특허출원 건수 등을 분석한 것에 따르면, 재생 의료에 관한 출원 건수는 8,573건이었음. 이 중 미국이 3175건(37%)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일본으로 2,327건(27%), 유럽은 1,623건(19%)으로 나타남

□ 출원 건수에서 일본은 선전하고 있지만, 특허의 내용을 보면 응용 기술의 비율이 36.1%로 미국의 51.9% 나 유럽의 45.3%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산업화에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늦어질 가능성이 있음

□ 또한 전 세계의 재생 의료와 관련된 주요 300개사 중에서 미국이 146개사로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데 비해, 일본은 37개사임. 이는 유럽의 77개사와 비교해도 큰 폭으로 적은 수치임. 실용화에 반드시 필요한 임상시험은 전 세계에서 93건 행해지고 있는데 그 중 미국이 64건에 달하는 반면 일본은 1건에 그쳤음. 미국에서는 주로 벤처가 그 주역을 담당하고 있다고 함

□ 일본특허청은 「대학이나 연구기관의 성과를 응용 분야로 연결하는 것과 산업의 담당자인 벤처를 육성하는 것이 과제」라는 입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