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미국, 2008년 각 주(洲)별 특허출원 및 등록건수 랭킹 발표
구분  미국 자료출처   www.uspto.gov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미국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5-07

□ 2008년 전세계적으로 불어닥친 경제 한파에도 불구하고 미국특허상표청에 접수된 특허출원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o 전년대비 6%, 2006년 대비 11% 증가한 496,000건의 특허가 출원되었음
 o 출원자는 대기업부터 일반 개인 발명자까지 다양하게 분포됨
 o 상위 15개 특허 다출원 주는 다음과 같음
pic_20090512.jpg

□ 기업 연구개발센터, 중간 계층의 교육 수준과 소득 등의 요인이 출원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o Vermont 주와 Idaho 주와 같은 경우 거대한 기술 연구개발 센터가 위치하고 있음
  - Vermont지역의 IBM사는 282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지역 전체 514개의 절반이 넘는 수치임
  - Micron Technology사는 Idaho지역 특허권 수의 3분의 2인 828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음
 o IBM(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은 상위 15개 주중 4개 주에서 상위 3대 보유자에 속했으며, 전체적으로 4,186건의 등록을 하였음
  - 한해 4,000건이상의 특허를 등록한 최초의 기업으로 2008년 기록됨
  - 지난 16년간 최대 특허보유자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음
  - 현재 44,0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1조 달러 이상의 라이센스 수익을 창출하고 있음
 o 특허 절차가 대략 3년에서 6년이 걸리고, $9,000~$30,000에 이르는 비용이 든다는 점에서 끈질긴 노력과 인내심도 큰 역할을 함

□ 명문학교와 우수한 재정 상태를 지닌 기업 수가 많다는 점에서 캘리포니아나 매사추세츠와 같은 주를 비교적 높은 순위에서 기대할 수 있으나, Roger는 "MIT나 캘리포니아 공대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충분히 발명가나 창작가가 될 수 있다"며 Eastman Kodak 설립자인 George Eastman과 Thomas Edison을 예로 들어 설명함

□ 미국이 첨단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여러 배경의 개인이 기여를 하고 있음
 o 대략 90%의 특허가 기업, 대학, 비영리 및 국가기관에 허여되고 있으나,
 o 개인발명가가 상위 15개 주중 14개 주에서 상위 3대 보유자 지위를 차지하고 있음
 o 대기업들이 R&D 투자를 줄이면서 개인발명가의 비중은 증가할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