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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대학 TLO 부서, 타 대학의 민간 기술이전 지원으로 업무 확장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hokkaido-np.co.jp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이전/라이선스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홋카이도대학TLO부서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5-12

□ 홋카이도 대학은 5월 11일, 대학기술이전촉진법에 근거한 기술이전기구(TLO)로서 문부과학성 장관과 경제산업성 장관의 승인을 받았음. 2009년 4월, 홋카이도 대학 산학협력본부 내에 마련한 「TLO 부서」는 홋카이도 대학 이외에도 타 대학 등의 특허 출원이나 민간 기술이전 업무를 시작함. 문부과학성에 의하면 국립대학법인의 학내 조직이 타 대학의 TLO 업무를 실시하는 케이스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함

□ TLO 부서는 2009년 3월에 해산된 민간 기술이전기구인 홋카이도 TLO의 기능을 승계하기 위해 발족되었음. 현재는 산학협력 코디네이터나 사무직원 등 14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그 중 3명은 홋카이도 TLO에서 승계된 인력임. 향후 코디네이터 2명의 증원을 예정하고 있음

□ TLO 부서에서는 홋카이도 소재 대학의 연구 성과를 특허로 출원하거나 특허 실시권을 민간 기업에게 유상으로 제공하고, 대학에서 발생된 벤처를 지원하는 업무 등을 함. 도(都) 내외 대학의 기술 이전을 담당하는 「광역 협력실」을 설치하고, 현재 3개 대학과 기술이전 업무를 위한 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함

□ 같은 지역 내의 민간 기업 등으로 구성된 무료 회원 조직에 특허 정보를 일부 공개하기도 함. 홋카이도 대학은 바이오나 나노텍, 정보기술(IT) 계열에서 유효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권리의 유상 제공 등을 통해 연간 2천 만 엔 정도의 수익을 예상하고 있음

□ TLO 부서장인 아라이소 쯔네히사(荒磯恒久)는 「도내 대학의 지식재산을 유효하게 활용함으로써 지역 산학협력 활동을 확고히 하고, 연구 성과나 축적된 과학기술을 홋카이도 지역 활성화에 활용하고 싶다」라고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