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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친(张勤), 전국 시 지도간부 지식재산 전략 연구반에서 자주적 지식재산권의 중요성 강조
구분  중국 자료출처   www.cipnews.com.cn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지식재산인식/국가이미지 제고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중국베이징시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5-20

□ 5월 18일 베이징에서 제5회 전국 시 지도간부 지식재산 전략 연구반이 열림. 국가지식산권국 부국장 장친(张勤)은 「자주적 창의성과 지식재산권」을 주제로 한 보고서 발표에서 자주적 지식재산권은 금융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무기라고 하며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을 강조함

□ 장친 부국장은 「기술혁신과 자주적 지식재산권의 장악은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앞으로 장기적으로 발전하는 데 중요한 무기가 될 수 있다. 지금과 같은 지식경제 시대는 재산권화 된 지식이 경제력이 되므로, 지식재산권을 법으로 보호해야 한다. 지식재산권 제도의 국제화는 세계화된 경제의 당연한 결과이다. 따라서 우리의 자주적 창의성도 지식재산권의 보호 아래 이루어져야 한다. 국제경제의 경쟁이 극심해짐에 따라 고속성장은 경제 성장과 직결되고 있다. 낮은 수준에서 얽혀져 있는 산업은 중간 혹은 그 이상의 고급 수준으로 발전해야 하며, 노동 중심의 산업 경제가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으로 전환하는 신형 공업의 길로 들어서야 한다. 이 과정에서의 관건은 혁신이며, 혁신의 관건은 바로 지식재산권을 보유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함

□ 이번 연구반은 자주적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중국공산당 중앙조직부 주관, 국가지식산권국의 주최로 베이징(北京), 톈진(天津), 하얼빈(哈尔滨), 친황다오(秦皇岛), 진중(晋中) 등 26개 지역의 지도간부들이 참여함. 자주적 창의성과 지식재산권, 공공정책 부문의 지식재산권 제도 마련, 중미 지식재산권 WTO 쟁점 등에 대해 5일간 주제연구토론을 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