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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자 협회(IPO), 2008 미국 특허 등록 기업 TOP300 발표
구분  미국 자료출처   www.ipo.org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미국지식재산권자협회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5-18

□ 미국 지식재산권자 협회(Intellectual Property Owners Association, IPO)는 2008년 가장 많은 특허권을 획득한 기업 300곳을 순위화한 리스트를 발표함. 이번 리스트는 작년 한 해 동안 각 기업들이 미국에서 얼마나 많은 특허권을 획득하였는지에 대한 요약본으로, 어떤 기업이 성공을 거두었고 그러지 못했는지 한눈에 확인해 볼 수 있는 지표임

□ IBM이 4,169건의 특허 획득으로 2008년 최다 특허권자에 이름을 올렸고, 삼성, 캐논,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등이 그 뒤를 이음

□ 하지만 이 지표는 실제적인 발명품이나 창작품 특허를 기준으로 하여 작성된 것으로 디자인 특허는 제외됨. 한 가지 예로 185건의 특허 획득으로 107위에 랭크된 Apple사는 실제로 254건의 특허를 획득하였지만 이중 상당수가 디자인 특허이므로 185건만 인정됨

□ 놀라운 점은 자사의 기술 보호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투자할 것으로 생각되는 기업인 Google이나 Yahoo, Apple사 등이 특허 획득 순위에서는 292위, 258위, 107위를 기록함으로써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않다는 것임

□ Google의 경우 가장 중요한 기술요소인 검색기술에 있어서 외부에 드러내기를 꺼려하며 내부 기밀로 운용하고 있기 때문에 특허 등록을 하지 않아도 기술적 메커니즘에 대해 외부로부터 무단으로 침해당할 확률이 적으므로 특허 등록에 연연하지 않는 경향이 있음

□ 1위를 기록한 IBM사는 2009년 5월 현재까지 2730건의 특허 획득으로 작년 동 기간 1393건과 비교하여 두 배에 가까운 특허를 획득했고, 이런 추세로 봤을 때 2009년 특허 획득 건수에서도 상승세를 기록하며 1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됨

□ 하지만 70건의 특허 획득으로 226위에 오른 Sony Ericcson사는 2009년 5월 현재까지 단 한건의 특허도 얻지 못한 것으로 집계되어 IBM사와 대조적인 경향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