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미 국제무역위원회, 테세라의 패키지 관련 기술에 대한 퀄컴 등의 침해를 인정
구분  미국 자료출처   www.braina.com
분류   보호 > 권리의 보호 > 분쟁조정/판결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미국국제무역위원회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5-22

□ 반도체 패키지 기술을 다루는 미국의 테세라(Tessera)는 5월 20일, 미 국제무역위원회(ITC)가 테세라 특허의 유효성과 침해 사실을 인정하는 최종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음. 테세라는 자사의 패키지 관련 특허가 침해되었다고 하면서 퀄컴이나 모토로라 등 휴대전화 관련 기업 7사를 대상으로 수입·판매 금지 등을 요구하고 있었음

□ 테세라가 제소한 것은 미국의 퀄컴(Qualcomm, Inc.), 모토로라(Motorola, Inc.), 프리스케일 반도체(Freescale Semiconductor, Inc.), 스펜션(Spansion Inc.,Spansion LLC), 캐나다의 ATI Technologies, Inc., 이탈리아-프랑스 합작회사인 STMicroelectronics N.V. 등 7사임. 테세라는 상기 기업의 제품들이 테세라의 미국 특허 6,433,419와 5,852,326 등 2건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하였음

□ 한편, 제소된 7사는 이들 2건의 특허에 대해 무효를 주장하고,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재심사를 청구하고 있었음. 그 중 5,852,326에 대해서는 2008년 8월에 USPTO가 거절 사정을 한 바 있어, ITC도 이에 따라 2008년 12월에 특허 침해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판결을 내린 적이 있었음. 그러나 이번 ITC의 최종결정은 그 판결을 뒤집은 것임

□ 퀄컴은 이 결정에 불복한다는 코멘트를 발표하고, 테세라 특허를 무효로 하는 USPTO의 절차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함. 그러나 미국 내의 이용자들에게 금지 결정의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현재 테세라의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암코어(Amcor)의 칩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