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5일에서 26일 이틀간, 중국의 판권무역 수준을 높이고 중국 국내외 판권계의 교류와 합작을 강화를 위한 2009 BIBF 베이징 국제판권무역 연구토론회가 베이징에서 열림. 이는 국제판권무역을 제16회 베이징 국제도서박람회 (영문 약칭 BIBF) 내의 주요 행사로 자리 잡게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함
□ 신원출판총국(新闻出版总署) 부국장 겸 국가판권국 부국장 얜샤오홍(阎晓宏)은 연구토론회에 참석하여 「개혁개방은 판권무역을 촉진시켰고 판권무역은 개혁 개방 중 끊임없이 발전했다. 판권무역의 수량, 종류, 질은 비교적 큰 향상이 있었고 판권무역수지 적자도 점차 축소되고 있다. 판권무역의 주체는 계속 확대되고 환경도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그 형식도 나날이 새로워지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고 기업이 주도가 되어 시장이 활성화 되면 중국이 판권무역의 기본 시스템을 일관적으로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함
□ 얜샤오홍은 판권 무역을 촉진시키기 위해 검토할 사항을 다음과 같이 밟힘
- 판권무역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판권가치를 정확히 평가해야 함
- 정부는 판권무역정책을 마련하고 역량을 강화시켜야 함
- 판권의 생산, 사용, 관리, 보호 4 단계를 통해 판권무역을 발전시켜야 함
- 항상 이용할 수 있는 판권무역 서비스를 편성해야 함
- 전략적인 투자자를 이끌어 내고 최적화 된 자원을 배치해야 하며, 신기술을 이용하여 판권무역의 깊이와 역량을 향상시켜야 함
- 수․출입 분야에서는 양적인 것뿐만 아니라 질적인 향상도 필요함
- 전문화된 판권대리기구가 필요함
□ 조사에 따르면 BIBF 베이징 국제판권무역 연구토론회는 1997년 시작되어 9년 연속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고 함. 이번 연구토론회는 국가판권국이 주관하고 중국도서수출입종합회사가 주최한 것임.
□ 토론회에서 신원출판총국 대외교류협력국 국장 장푸하이(张福海)는 2009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의 중국활동 조직 준비 상황을 소개함. 국무원 뉴스3국 부국장 우웨이(吴伟)는 중국도서의 대외적 확장을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밝힘. 중국 및 해외 전문가, 학자, 각 지역(省,区,市)출판국 대표들은 국제도서박람회 내에서 열린 판권 무역에 관련된 논제에 관해 토론을 진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