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유전자학회 산업발전 고위층 포럼이 베이징에서 개최됨. 전국 정치협상회의 부주석 왕즈쩐(王志珍), 전국 인민 대표 대회 상무 위원회 양방지에(杨邦杰)가 참석함. 국가지식산권국 국장 장친(张勤)은 포럼에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중국 유전자 발명 특허 신청의 증가율이 26%라고 밝힘
□ 장친은 「최근 몇 년간 중국에서 유전자 영역의 자주적 연구개발능력은 뚜렷한 강세를 보여 왔다. 데이터 수치에서도 알 수 있듯이 2004년에서 2008년까지 국가지식산권국이 처리한 국내 유전자 발명특허 신청 연평균 성장률은 26.4%이고, 해외에서 신청한 건수는 연평균 성장률 17.8%이다. 2008년 유전자 분야 전체 특허 신청 건수는 4532건으로 그 중 중국 내의 신청이 3410건으로 전체의 75.2%를 차지하고 있다. 2008년 이 영역의 특허권 등록은 1321건, 그중 중국 내 등록이 945건, 5년 평균성장률이 16.3% 으로 모두 해외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라고 함
□ 또한 「그러나 중국 내 관련 특허의 분포상황은 고르지 못했다. 5년 동안 신청한 10곳 가운데 8곳이 대학, 2곳이 연구기관이었고 기업은 없었다. 따라서 관련 지식재산권의 창조, 운용, 보호, 관리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중국의 유전자 산업발전을 촉진시켜 신형 기업이 자주적 지식재산권을 보유하도록 장려하고, 기업이 PCT특허신청을 진행하도록 도와야 한다. 이와 동시에 좀 더 완벽한 법률법규를 완성하여 생물 산업기지의 지식재산권 관리를 강화하고, 산업, 학교, 연구기관의 결합을 독려해야 한다. 또한 유전자 특허 사전 검열 및 응급과 관련된 구조를 정비하여 관련 연구기관 및 산업의 발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덧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