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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루시, 최근 5년간의 국내외 상표 등록 건수 50% 이상 급증
구분  유럽 자료출처   www.belgospatent.org.by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벨로루시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6-02

□ 동유럽에 위치한 벨로루시의 상표 등록건수가 최근 4,5년간 50% 이상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2009년 초 집계된 결과 총 85000여건의 상표가 등록되었고, 이 중 12500여 건이 벨로루시 국내 기업들의 소유로 되어 있고 그 외 나머지 등록 건수는 외국 회사의 소유로 되어 있다고 벨로루시 국립 지식재산센터의 Leonid Voronetsky가 6월 2일 열린 국가 상표 세미나에서 밝힘

□ 각 분야 각료들 및 기업들과 협력관계에 있는 국가과학기술위원회와 국립지식재산센터는 벨로루시 기업들의 상표등록으로 매우 바쁜 상황임. Leonid는 “벨로루시 전체 등록 상표의 85%가량이 외국계 기업과 해외기업의 소유로, 이는 벨로루시의 시장성을 증명해주는 것과 같다”라고 말함

□ 2009년 1월 1일 집계된 바에 따르면 독일, 미국, 러시아가 벨로루시 내 최다 상표 등록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고, 각각 17,500건, 4,800건, 4,500건의 상표를 등록함

□ 2007년에서 2008년 사이의 벨로루시 경제는 해외에서의 많은 상표 보호 등록 건수와 같이 2005-2006년도에 비하여 세배의 성장률을 기록함. 2008년 벨로루시는 러시아 시장에서 166건의 상표등록을 마침. 지난 3년 동안 러시아에서의 벨로루시 상표등록 건수는 지난 15년 동안의 총 등록건수를 합한 수와 맞먹음. 또한 우크라이나, 폴란드, 라트비아 및 그 밖의 여러 나라에서도 상표등록건수가 증가된 것으로 나타남

□ Leonid는 최근 이러한 급성장에도 불구하고 벨로루시는 여전히 상표를 비롯한 지식재산의 보호에 관한 많은 문제들에 중점을 두고 다루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함. 상표보호는 시장에서의 상품의 안전성을 보장하고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마케팅과 촉진을 위한 움직임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