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 자동차에 관련된 특허를 산업화하기 위한 중국 유일의 국가급 시험기지가 6월 2일, 무한경제기술개발구의 전동자동차산업파크에서 운영을 시작했음. 새로운 에너지 자동차의 개발 성과를 지식재산권화·상품화·산업화하기 위한 적절한 플랫폼을 설립하여 이 분야의 산업화 발전을 가속화 한다는 방침임
□ 최근 발표된 「국가자동차산업조정진흥계획」에서는, 향후 3년에 걸친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의 발전 전략을 명확히 하고 있음. 완전 전동차·충전식 하이브리드 카·일반형 하이브리드 카 등을 포함한 신에너지 자동차의 생산 능력을 2011년까지 연간 50만대로 늘린다고 함
□ 이번에 무한지역에 설치된 전기자동차시험기지는 3년을 기한으로 하여 중국의 국가지식산권국의 요구에 따라, 특허 기술의 산업화를 중심으로 하여 신에너지 자동차 기술 연구를 추진함. 핵심 기술을 업그레이드하고 개발을 진행하여 지식재산권의 자주화를 실현한다고 함. 완전 전동차의 모터 컨트롤러나 고성능 충전, 하이브리드 카의 차체 컨트롤러, 하이브리드의 버스와 승용차를 연구 대상으로 이미 개발에 성공한 특허 기술을 산업화시켜,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의 지식재산권 자주화를 전면적으로 진행시킴
□ 전동차시험기지 설립식에서 만난 국가지식산권국 담당자에 따르면, 「세계의 발전은 현재 환경과 에너지라는 2개의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라고 함. 중국의 자동차 산업은 서방 선진국보다는 늦은 편이지만, 신에너지의 분야에서는 거의 동일한 정도의 발전을 유지하고 있고, 많은 특허 기술과 자주적인 지식재산권을 가지고 있음. 그 기술 중의 일부는 세계 최첨단 수준에 있다고 함. 하이브리드 카, 완전 전동차, 연료 전지차, 수소 자동차 등의 신에너지 자동차의 발전에 건실한 토대가 갖추어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