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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출판사, 중국 최초로「중국지식재산권지수 보고」발표
구분  중국 자료출처   www.cipnews.com.cn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중국지식재산권출판사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6-15

□ 지난 6월 8일 중국에서는 처음으로 「중국지식재산권지수 보고」(이하 약칭; 보고) 베이징에서 정식으로 발표됨. 지식재산권출판사가 발표한 이번 보고는 전 세계 지식재산권 발전 추세를 배경으로 중국 각 지역 지식재산권의 구체적 발전 수준과 전체적인 조정 연구의 차이와 이를 바탕으로 한 중국 31개 성, 시, 자치구의 지식재산권 발전 현황에 대하여 객관적인 척도를 가지고 평가함. 또한 중국 동부, 중부, 서부 지식재산권의 종합 실력과 현재 드러나고 있는 분포 추세에 대해서도 언급함

□ 중국 지식재산권지수의 Top 10 지역은 광동(广东), 상하이(上海), 베이징(北京), 쟝쑤(江苏), 져쟝(浙江), 톈진(天津), 샨동(山东), 랴오닝(辽宁), 푸졘(福建), 충칭(重庆)의 순서임. 그 중 9개 지역이 중국 동부에 위치하며, 11위부터 20위의 지역 중 중부지역이 상위 7지역을 차지했고 나머지 21위부터 31위까지 지역 중 7개 지역이 서부지역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남

□ 이번 보고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에 대해 심층논의 됨
 - 지식재산권발전 정도와 기업 지식재산권의 의식 낮음
 - 지식재산권 인재의 보급 부족함
 - 지식재산권의 전체적 질 수준이 낮음
 - 핵심경쟁력이 아직 형성되지 못했음
 - 중국의 지식재산권 제도가 완벽하지 않아 과학기술 시장에서 성숙하지 못함
 - 연구 성과와 생산 이탈

 □ 「중국지식재산권지수 보고」는 지식재산권출판사가 책임을 맡아 출판할 예정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