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23일 베이징시학원 지식재산권연구소가 베이징에서 설립되어 앞으로 베이징시학원의 실무, 실용위주전통, 이공, 경제, 경영 등 다양한 학과의 배경에 근거하여 지식재산권인재를 양성하는 동시에 기업 및 기업 간 연맹과 협회 등의 조직과 관련된 문제들을 다루게 될 것임
□ 이번에 겸임교수로 초빙된 베이징(北京) 가오보롱화(高博龙华) 변호사사무소 변호사 왕위(王瑜)는 “베이징시학원 지식재산권연구소는 앞으로 다양한 시각에서 참신한 사고와 실무 정신을 개척해나가기 위하여 노력 할 것이다.”라고 전함
□ 덧붙여 “중국의 지식재산권은 오랜 기간 동안 하나의 법률개념으로 간주되어, 지식재산권의 보호와 법적 침해를 줄이는 데 강조점을 두어왔다. 실제로는 지식재산권이 미치는 학과 범위는 매우 다양한데 ‘지식재산권’ 에서 ‘지식’은 창의성을 대표로 하고 공학 범주에 속하며 ‘재산’은 경제학적 내용이고, ‘권’은 법률상의 권리를 발하는 것으로 법학적 개념이다. 지식재산권에 있는 법학적 의미는 전체 지식재산권에 들어가는 일부분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경영관리전략 차원의 높은 수준의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 베이징시학원 지식재산권연구소는 앞으로 다방면에 걸친 학문 각도에서 종합적으로 지식재산권 문제를 다루어야 한다.”라고 강조함
□ 베이징시학원 현대과학기술학부 관련 책임인은 “연구소의 방침은 「실제적 요구에서 출발해서 실제적 문제를 해결하자(从实际需求出发,解决实际问题)」이다. 따라서 단순법률보호라는 사고에 국한되지 말고 어떻게 하면 지식재산권을 잘 운용하고 관리할 것인가를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구성원을 법학전공 교수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할 예정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