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보유 기업들은 영국 의원들에게 지식재산권 침해를 민사뿐만 아니라 형사 범죄로 취급함으로써 더욱 강력한 조치를 취하도록 요구함
□ 지식재산권 인식 네트워크에서 조직한 의회 브리핑에서 제품 설계자인 Sebastian Conran는 “IP 절도 범죄가 강도와 같은 다른 취득성 절도와 같은 범죄임을 인식하도록 근본적인 태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함
□ Conran은 영국의 지식재산권 장관인 David Lammy의 인사에 이어 브리핑을 시작함. “이것이 한 차례의 기회이자 이 나라가 강력한 IP 법령으로 세계를 선도해나가는 것으로 인식된다면 영국은 모든 창조성에 열려있는 매력적인 환경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덧붙임
□ IPAN은 지식재산권의 홍보와 보호에 노력해온 협회이며 50여개의 단체들로 구성. IPAN은 IP에 관한 포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장관들과 의원들에게 저작권보호의 대의를 알리고 있음
□ David Lammy는 브리핑에서 지식재산권은 현재 “정치적 공간에서 엄청난 논쟁을 겪고 있으며” 더 이상 법률문제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언급
□ “지식재산권은 정치인들에게 공공 정책의 새로운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정치인들이 지식재산권 약탈을 허용한 스웨덴에서 어떤 일이 발생하였는지를 보라”
□ 영국은 현재 “디지털 영국” 백서를 발표한 정부와 함께 면밀한 지적재산권 법령 검토를 실시하는 중이다. 이 백서의 권고 내용 중에는 저작권자를 위협하는 인터넷 약탈을 처리하는 방안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