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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와사키시(川崎市), 대기업의 개방 특허와 중소기업 기술력의 결합에 성공
구분  일본 자료출처   news.braina.com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가와사키시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7-08

□ 일본 가와사키시는 지난 7월 7일 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지식재산 전략 추진사업인 「지식재산 교류회」의 5번째 성과로서 지역 중소기업의 높은 기술력과 대기업의 뛰어난 개방 특허 결합을 이루어냈다고 발표함. 가와사키시의 중소기업인 다카네전기가 대기업인 후지쯔와「주변 환경 분석 장치」등에 관한 특허·노하우의 실시허가계약을 체결했다고 함

□ 가와사키시에 소재한 다카네전기는 종업원 약 110명이 근무하는 중소기업으로, 개발 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와이어 하네스의 가공 설계, 실시, 생산 등을 다루고 있음. 이번에 후지쯔가 실시를 허가한 것은 수정 발진자 표면의 물질 흡착으로 발진 주파수가 변화하는 것을 이용한 QCM(Quartz Crystal Microbalance)이라는 기술임. 원래는 LSI 제조 장치 내의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검지·측정하기 위해 개발된 고효율 검출기술인데, 이번에는 2건의 일본 특허와 센서부 및 콘트롤러부의 기술 노하우 라이선스가 제공됨

□ 다카네전기는 이 기술을 이용하여 향후 높은 청결도가 요구되는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제조 장치의 오염 센서, 병원, 식품 가공 공장 등 폐쇄 공간의 미세한 환경 변화 오염 센서 등을 실현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