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쓰촨성 다저우시 발명협회가 제1차 회원 대회의를 갖고 창립식을 거행함. 대회의에서 생산협회 집행기구, 주요책임 및 법정대리인을 선출하고 협회의 조직기구와 업무직책을 확립하는 자리를 마련함. 다저우시정부, 시민정국, 다저우시 지식산권국의 관련인사들이 참석함
□ 다저우시 정부 부시장 황핑린(黄平林)은 “국가와 쓰촨성 관련 지식재산권의 보호와 발명창조 방침, 정책과 법규를 홍보하고 정부 측에서 발명인들의 요구와 희망사항들을 반영하여 발명인들의 자신감을 증강시키고 발명인들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하여야 한다. 다저우시의 우수한 발명가들과 발명성과 및 협회의 주요활동 등을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협회의 지명도와 영향력을 넓히고 더욱 많은 발명인재를 흡수해야할 것이다. 이와 동시에 회원들의 창의적인 발명과 협회의 창의적인 활동 등 사회 전체의 창의 의식을 높여 기술 혁신, 발명 장려, 지식재산권 존중이라는 긍정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함
□ 이어 “지식재산권의 성과, 특히 특허기술의 응용과 전환을 추진하여 과학기술성과를 응용하고 전환하는 경쟁력을 길러야한다. 3결합(시장, 자본가, 기업과의 결합)을 통해 다저우시 과학기술 혁신성과의 지식재산권화, 상품화, 산업화를 이루어야 한다. 기업이 자주적 혁신을 하는 동시에 선진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이를 바탕으로 협회의 기업가들이 시범적인 역할을 하여 다저우시 기업이 점진적으로 자주 창의 기제를 구축하고 기업의 핵심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기를 희망한다. 다저우의「두개의 가속화(两个加快 ; 재난 후 복구를 통한 아름다운 지역 조성의 가속화, 서부경제발전 중심지역 건설의 가속화)」를 실현하여 경제발전에 큰 공헌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임
□ 조사에 따르면 다저우시 발명협회는 다저우시 발명인과 유명 기업가들이 발기하여 설립된 전문적 비영리 민간사회조직이며 그 목적은 대중들의 적극적인 발명을 이끌어 내고 발명창조자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하여 지식재산권의 실시를 가속화시키며 인재들의 능력을 통해 과학기술을 촉진시키기 위함이라고 함. 최근 협회는 기계, 화공, 농림, 위생, 과학교육영역의 단위회원 33명, 개인회원 127명을 보유함으로써 과학, 법률, 지식재산권, 기업경영에 오래 종사해온 전문가나 교수, 중국 상공계, 과학기술계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