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닛케이 리서치는 7월 10일, 「소비자」와 「사업자」 각각으로부터 기업 브랜드가 어떻게 평가되고 있는지를 분석해서 정리한 ‘2009년 기업 브랜드 평가 지수 랭킹’을 발표함
□ 소비자와 사업자 양쪽 모두의 평가 지수를 정리한 종합 랭킹은 1위 마이크로소프트(791), 2위 구글(766), 3위 소니(753), 4위 토요타 자동차(740), 5위 오리엔탈 랜드(디즈니랜드)(737)의 순으로 나타나 마이크로소프트는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으며 구글은 매년 순위 격차를 줄여 지난 해 5위에서 2위로 상승함
□ 공동 6위에 파나소닉과 야후가, 8위에는 캐논, 9위 샤치하타, 10위 야마토 운수의 순으로 나타남. 2008년 10월에 회사명을 변경한 파나소닉은 상승세를 기록, 반면에 캐논은 3위에서 8위로 순위가 하락함. 11위에서 20위는 카시오 계산기, 기린 맥주, 고쿠요, 샤프, 유니클로, 큐피, 닛신 식품, TOTO, 토큐 핸즈, 세이코의 순이었으며, 특히 그 중에서는 기린 맥주(28위→12위), 유니클로(82위→15위), 닛신 식품(27위→17위), 세이코(50위→20위)의 순위 상승이 부각되고 있음
□ 소비자의 평가 지수 랭킹에서는 1위 큐피(758), 2위 소니(739), 3위 오리엔탈 랜드(디즈니랜드 등)(731), 4위 닛신 식품(730), 5위 가고메(721), 그 다음으로는 아지노모토, 파나소닉, 야후, 마이크로소프트 순으로 식품 관련 브랜드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사업자의 평가 지수 랭킹에서는 1위 마이크로소프트(852), 2위 구글(804), 3위 토요타 자동차(784), 4위 샤치하타(777), 5위 캐논(763), 그 다음으로는 소니, 카시오 계산기, 고쿠요, 야후, 오리엔털 랜드의 순으로 ICT 중심의 기술계 기업이 상위에 랭크되는 결과가 나옴
- 브랜드 전략 서베이
http://www.nikkei-r.co.jp/co_brand/index.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