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특허청은 7월 22일, 7월 14일부로 특허청장으로 취임한 호소노 테츠히로(細野哲弘) 청장의 취임사를 공개 발표했음
□ 호소노 청장은 취임사에서 2009년은 현행 특허법 공포 제5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로, 이노베이션이나 지식재산을 둘러싼 상황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근거로 하여 2011년 이후의 법률 개정은 물론, 시대의 요구에 답하는 새로운 특허제도 구축을 위한 검토를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강조함
□ 또, 특허심사하이웨이(PPH) 시스템의 확대, 출원 절차의 통일화 및 간소화를 위한 검토, 현행 조기심사제도나 슈퍼조기심사제도의 대상 안건 확대 검토 및 실시를 위한 체제 정비,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 정부 간 회의를 통한 지식재산 침해 발생국의 제도 개선 요청 등 모방품 대책의 적극적인 추진을 중점 추진 항목으로 들고 있음
□ 또한 지금부터는 행정의 “질”이 촉구되는 시대라고 하면서, 일본 특허청이 2008년에 수립한 「특허청 비전」을 중심으로 하여, 국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허청을 목표로 하고 싶다는 말로 마무리하였음
- 취임인사 전문
http://www.jpo.go.jp/shoukai/choukan/h21_beginning_comment.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