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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특허정보 제공 분야의 명문 기업인 파토리스 경영난으로 업계에 충격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business-i.net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7-22

□ 일본의 특허정보 제공 회사인 파토리스(Patolis)사가 7월 17일, 민사 재생 절차의 실시를 제기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음. 파토리스사는 1978년에 일본 최초로 (재)일본특허정보기구(JAPIO)가 서비스를 시작한 특허정보 온라인 검색 시스템 「PATOLIS」를 계승하여 지난 2002년에 설립된 것임. 도쿄의 한 지식재산 정보 회사 대표는 「예전부터 경영 상황이 어렵다는 사실은 전해 들었지만, 최장기간 지속되어 온 서비스인 만큼 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라고 함. 지식재산 업계 관계자들은 충격을 받고 있다고 함

□ 설립 초기에는 일본 통상산업성(경제산업성의 전신) OB로 샤프의 부사장, JAPIO 이사장직을 거쳐 온 와다 유타카(和田裕)씨가 경영을 계속해 왔지만 수년 전 경영 악화에 대한 책임을 지고 퇴임한 바 있음. 그 후 이 회사는 자본 감소를 실시하고 도시바 등의 기업에서 지원을 받아 카네로 스미오(加根魯澄夫) 신임 사장이 경영 재건을 위해 노력하고 있었음. 2008년에는 흑자를 기록하였지만 부채액이 많아 자금융통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함. 현재까지 경영 지원처로 소프트뱅크 계열사 등이 거론되고 있었지만 협의가 이루어지지는 않았고, 지금은 외자계 기업과 절충하고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