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국가 지식산권국과 샨동성 지식산권국은「지식재산권경쟁의 미래는 샨동으로(知识产权竞争未来——山东行)」라는 주제로 얜타이(烟台)에서 대형 홍보 취재활동을 전개함
□ 이번 대형 홍보 취재활동은 국가지식산권국 관계자들과 중국일보(中国日报), 런민왕(人民网), 경제일보(经济日报), 광밍일보(光明日报), 법제일보(法制日报), 경제참고보(经济参考报), 중국지식재산권보(中国知识产权报) 등 여러 매체의 기자들이 참여함. 또한 샨동성 지식산권국 부국장 류홍펑(刘鸿锋)과 기관 당서기 판즈화(潘志华)가 기자단과 함께 취재활동에 동행함
□ 국가 지식산권국 관계자는 “이번 취재 목적이 국가지식재산권전략의 실시를 촉진하고 나아가 지식재산권전략과 지식재산권 문화발전에 대한 여론 환경과 깊은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다.”라고 밝힘. 취재활동이 매체와 정부 및 기업을 연계하는 교량 역할을 하여 매체가 지식재산권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식재산권 업무를 중시하는 사회 환경을 만드는 데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언급함. 아울러 이번 취재활동을 통해 유용한 지식재산권 업무 홍보의 경로를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임
□ 샨동성 얜타이시 부시장 쟝광포(张广波)는 기자단과 회견을 가져 얜타이시 지식재산권 상황에 대해 소개하는 동시에 국가 지식재산권국이 이번 홍보 취재 활동을 얜타이시에 개최하게 된 점에 대해 감사를 표함. 쟝광포는 “얜타이시는 앞으로 이번 대형 홍보 취재활동을 계기로 조사가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전형적인 사례들을 종합하여 시 전체가 지식재산권 업무의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것이다.”라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