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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기업들의 지식재산권 담보 융자대출 연내 실시 가능성 시사
구분  중국 자료출처   ip.people.com.cn
분류   활용 > 활용지원제도 정비 > 활용 관련 서비스 지원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중국광저우시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8-03

□ 8월 2일 실시된 제2기 광저우 기업 모임의 소식에 따르면 광저우 기업 측은 지식재산권을 이용하여 은행에서 융자대출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을 연내에 실시할 것으로 알려짐. 광저우시 지식산권국 국장 우유에징(吴岳静)은 “최근 광저우에서는 지식재산권의 자주화, 자본화 및 산업화와 연계된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고 은행, 중간평가기구와 함께 상세히 논의하고 있다. 빠르게 진행될 경우 올해 안으로 은행들과 협의를 거쳐 기업이 지식재산권 융자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설명함

□ 기업 모임에서 한 회사 책임자는 “지식재산권을 생산력 그 자체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많은 기업 특히 중소기업은 이 부분에서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고 심지어 일부 회사는 자금 부족으로 인해 지식재산권을 방치해 두기도 한다. 정상적 대출 불가가 최종적인 경제가치 실현을 하지 못하는 것보다 더 괴롭다.”라고 밝힘

□ 광저우시 부시장 겸 광저우 삼회(三会 ; 중국은행업감독위원회, 중국증권감독위원회, 중국보험감독위원회)의 명예회장 리유진샹(刘锦湘)은 "예전에 지인 한분이 국가 발명 특허를 담보로 은행에서 자금을 빌려 창업을 하려고 했으나 은행 측으로부터 신뢰성 부족을 이유로 거절당했다.”라고 하며 현재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냄

□ 광저우시 지식재산권국 국장 우유에징은 “최근 특허의 산업화 실현율이 8%에 미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이를 현금화 할 수 없다는 점이다.”라고 전함

□ 최근 정부는 지식재산권의 융자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대대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쟈오샹(招商)은행, 공샹(工商)은행, 샹예(商业)은행과 협의하여 대략적인 틀에 대해서 합의한 상태임. 지식재산권 융자 문제를 중소기업이 금융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으로 생각하고 어떻게 융자를 해줄 것이며 어떤 조건을 제공할지 고려해보아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