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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약업계, 4~6월에 엔고·특허 만료 등의 영향으로 주요 8개 기업 중 5개社 수입 감소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nikkan.co.jp
분류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일본제약업계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8-04

□ 8월 3일 일본 제약업계 주요 8사의 2009년 4월 ~ 6월 수입 결산이 완료된 결과 엔고 및 주력 제품의 특허 만료 등의 영향을 받아 5개 제약업체의 수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아스테라스 제약의 경우 엔고현상이 판매고에서 168억 엔, 영업이익에서 30억 엔의 마이너스 요인이 되었음. 또 미국에서 제품 적재 트럭이 도난을 당하는 사고로 45억 엔의 손해를 입은 것으로 드러남. 시오노기 제약은 미국 사이엘 파마(Sciele Pharma)가 자회사계열에 참여하면서 이익이 증가하였지만, 연구 개발비가 4월 ~ 6월 분기에 집중되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3.4% 증가됨에 따라 결과적으로는 이익이 감소됨

□ 미국 탭 제약(TAP Pharmaceutical Products)이나 밀레니엄 제약(Millennium Pharmaceuticals)의 자회사 추진에 따른 관련 비용이 없어진 타케다 약품공업은 흑자로 전환됨. 다이이치산교는 자사의 자회사로 편입된 인도 랜박시(Ranbaxy Laboratories)의 판매고 296억 엔의 영향으로 이익이 증가되었지만, 랜박시의 파생상품(Derivatives) 평가손 및 환차손으로 이익이 대폭 감소하였음. 한편 에자이(Eisai)는 엔고의 영향으로 임상 연구의 추진에 따른 연구 개발비가 증가한 것으로 드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