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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특허청, WIPO와 중소기업·스타트업 지원에 대한 협력 강화 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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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meti.g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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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특허청 |
| 통권 | 2024-10 호 | 발행년도 | 2024 |
| 발행일 | 2024-03-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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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2월 21일, 일본 특허청(JPO)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개발도상국의 중소기업·스타트업·기업가 지원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함
- (주요내용) 동 발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개요) JPO 하마노 코이치(濱野幸一) 청장은 방일 중인 WIPO 다렌 탕(Daren Tang) 사무총장과 ‘Funds-In-Trust Japan Industrial Property Global’1)을 통한 ‘중소기업·스타트업·기업가 지원 분야 협력 성명(中小企業・スタートアップ·起業家への支援分野における協力声明)’에 서명함 ∙ (협력내용 1) 구체적으로 ‘Funds-In-Trust Japan Industrial Property Global’을 활용한 개발도상국 지원에 있어 JPO의 지식재산 가속 프로그램(IPAS)2) 경험을 공유·활용함으로써 WIPO와 JPO가 연계하여 개발도상국의 중소기업·스타트업·기업가 지원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함 ∙ (협력내용 2) 국제연합(UN)이 정한 ‘중소기업의 날’인 6월 27일을 기념하며 2026년 6월 27일까지 627명의 중소기업·스타트업·기업가를 지원하고 최종적으로는 총 1,000명의 지원을 목표로 함 ∙ (의의) WIPO가 회원국과 협력 성명을 맺고 임의 출연금을 통해 글로벌 규모의 중소기업·스타트업 지원을 하는 것은 최초의 사례임 ∙ (기대효과) 기존의 지원과 더불어 동 협력 성명에 근거한 대응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지식재산을 활용한 이노베이션을 촉진함으로써 개발도상국에서의 지식재산 제도 정비의 요구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개발도상국에서 일본 기업의 사업 진출이 촉진될 수 있도록 할 것임 1) 일본 정부는 1987년 일본 특허청(JPO)을 통해 처음으로 WIPO에 자발적 기금을 출연한 이래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및 아프리카 지역 등 80개 국가에 9,000만 스위스 프랑(CHF)을 기부하여 지식재산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함. 2019년에는 지원 분야를 확대하기 위해 ‘Funds-in-Trust Japan Industrial Property Global’을 설립했으며, 현재 일본 정부는 매년 580만 스위스 프랑(CHF)을 기부하고 있음(출처: WIPO). 2) 스타트업에 비즈니스 전문가와 지식재산권 전문가를 한 팀으로 파견하여 사업과 지식재산권 양면에서 스타트업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프로그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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