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일본 경상수지 16개월 만의 흑자, 그러나 특허 사용료 등 서비스 수지는 적자 기록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mof.go.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재무성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8-10

□ 일본 재무성이 지난 8월 10일 발표한 6월 국제 수지 속보에 의하면 해외와의 상품·서비스 거래, 투자 손익을 나타내는 경상수지 흑자액이 전년 동월대비 144.4% 증가한 1조 1,525억 엔으로 2008년 2월 이후 16개월 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수출 감소폭은 줄어드는 경향인데 반해 원유 가격 하락으로 수입 감소는 1986년 1월 이래 최대가 되어 20개월 만에 무역수지 흑자가 증가한 것으로 보임

noname01.jpg

□ 무역수지 흑자는 141.8% 증가한 6,022억 엔임. 수출은 37.0% 감소한 4조 3,077억 엔으로 9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는데, 아직 낮은 수준이기는 하지만 그 감소폭은 2009년 2월 50%를 넘은 이래 줄어들고 있는 경향임. 한편 수입은 43.8% 감소한 3조 7,054억 엔으로 8개월 연속으로 감소하였음. 6월의 원유 가격이 1배럴 당 59.3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절반 이하가 되었던 것이 영향으로 보임

□ 소득수지 흑자는 27.7% 증가한 7,301억 엔으로 9개월 만에 증가하였음. 6월은 일본 기업들의 배당 지불이 집중되어 있었지만, 지불액이 지난해에 비해 줄어들었던 것이 주된 요인임. 특허 사용료, 여행 대금 등 서비스 수지는 1,163억 엔의 적자를 기록함

□ 또한 같은 날 발표된 2009년 상반기(1~6월)의 국제수지 속보에 의하면, 경상수지 흑자액은 전년 동기대비 46.0%가 감소된 5조 6,215억 엔으로 3기 연속으로 흑자폭이 축소되었음. 이는 수출, 수입 모두 1986년 상반기 이후 최대의 침체기였음을 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