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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쩐시(深圳), 50개 중․대형 기업에 대한 소프트웨어 정품화 작업 시도
구분  중국 자료출처   www.sipo.gov.cn
분류   활용 > 활용지원제도 정비 > 활용 관련 서비스 지원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중국션쩐시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8-12

□ 최근 션쩐시 판권국 주관, 션쩐시 판권협회, 상업소프트웨어연맹(BSA) 및 중국소프트웨어연맹(CSA)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는「션쩐시 기업 소프트웨어 정품사용 교육활동」에 50여개의 기업 대표가 참여함. 션쩐시 판권국 관계자는 “션쩐시의 지식재산권 집법 역량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고, 이런 교육활동이 앞으로의 2009년 시 전체 기업 소프트웨어 정품화 작업에서 중요한 내용이 될 것이다.”라고 밝힘

□ 션쩐시 판권국 관계자는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션쩐시가 지식재산권 보호 환경이 한 단계 우수화되기는 하였지만 아직 지식재산권 의식이 낮고 지식재산권 전문 인재가 부족하다는 문제점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문제점을 지적함.

□ 션쩐에서도 최근 몇 년간 지식재산권 안건의 중요한 특징인 컴퓨터와 네트워크 영역의 권리 침해 현상이 더욱 더 늘어나고 있고 관련 부서에서 그러한 현상을 근절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기업 소프트웨어 정품화 작업을 함께 진행해 오고 있음

□ 이번 교육활동이 기업 서비스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판권국은 앞으로 상업소프트웨어연맹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소프트웨어 자산관리의 중요한 의의, 구체적 실시 방법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함. 중국 소프트웨어연맹 전문가를 초빙하여 소프트웨어의 정품화 정책 법규에 대해 설명하도록 할 것임. 회의 지도자와 전문가들은 기업대표단과 함께 관련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해 심층토론을 진행함

□ 조사에 따르면 최근 션쩐시는 “제조하는 션쩐(深圳制造)”에서 “창조하는 션쩐(深圳创造)”으로 전략을 바꿔나가고 있으며, 지식재산권은 자주 혁신의 핵심적 동력으로써 이미 션쩐시 기업이 시장경쟁에 참여하는 핵심 역량이 되었음

□ 경제 대도시가 되기 위하여 션쩐시는 기업의 법률의식을 높이고 경영이념을 갱신하며 션쩐시 소프트웨어산업과 기타 산업의 발전을 촉진시켜 왔음. 올해 션쩐시는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에 대해 중점적인 정품화 시도를 할 예정인데, 조사에 따르면 최근 50개 중형 대형 기업을 선별하여 소프트웨어 정품화 시도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고 함. 이밖에도 지식재산권 신용 문건 건립을 점차적으로 추진하여 개별적으로 불법 복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기업은 블랙리스트에 기입하여 법적 처벌을 받도록 할 것임

□ 션쩐시 판권국 관계자는 “현재 경제 상황에서 션쩐은 계속해서 기업이 불법복제 소프트웨어의 억제, 정품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프로젝트를 전면적으로 실시할 것이다. 사회적으로 기율을 존중회적으법을 준수하며 성실한 경영을 하여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다. 또한 션쩐 현지 기업의 요구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정품화 교육을 실시하고 집법 역량을 확대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계획이다.”라고 밝힘

□ 상업 소프트웨어 연맹 중국 총감 쟝췐셩(张全胜)은 “소프트웨어는 기업 IT자산의 중요한 구성성분이 됨에 따라 운영자본 중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에 소프트웨어 자산관리가 과학관리 소프트웨어 자산의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 유효한 소프트웨어자산관리는 기업의 자본 절약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업의 위험 대비에 더욱 효과적인 까닭에 생산성을 높여 결과적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이게 된다.”라고 설명함

□ 중국 소프트웨어 연맹 상무이사장 겸 전국 기업 소프트웨어 정품 사용 프로젝트 연석회의팀 전문인 조우볜(邹忭)은 “최근 금융위기가 기업의 생존과 발전에 새로운 도전이 되는 상황에서 기업은 지식재산권과 관련한 법률, 법규를 습득해야만 경영 위험에 대비할 수 있고 이로써 시장의 격렬한 경쟁에서 생존할 수 있다.”라고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