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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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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기자를 대상으로 한 지식재산권 워크샵 개최
구분  기타 자료출처   www.ghanaweb.com
분류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세미나/심포지엄 개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가나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8-18

□ Unilever Ghana는 Unilever 제품의 모조품과 유사제품에 대한 인식 증대를 요구하였음. Unilever Ghana의 법률 자문인 Afua Oduro Asante는 가나 기자협회(Ghana Journalists Association)가 조직하고 Unilever Ghana와 미 대사관 홍보부(Public Relations Department of the US Embassy)가 후원하여 개최한 지식재산권 워크샵에서 “현재 시장에는 Unilever 제품인양 속이는 모조품이 많이 있고 이러한 제품은 소비자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언급함

□ 이 워크샵은 기자들에게 발명과 문학, 예술적 저작물, 기호, 명칭, 이미지,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에 관한 지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Asante는 “지식재산권, 가나의 법률”과 “지식재산권의 침해유형”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하였으며 지식재산권 소유자의 허가없이 지식재산권을 사용할 경우 권리침해로 간주되어 민사 또는 형사 고소를 당할 수 있음을 강조하였음. Asante는 또한 모조품과 지식재산권 침해 상품을 이용한 사업 수익이 매년 5천억 유로에 달한다고 지적함

□ Asante는 가나 식품의약품위원회(Ghana Food and Drugs Board) 보고를 인용하여 식품 보충제와 성욕 자극제, 조혈강장제, 말라리아 치료제 위조품이 판매되고 있음을 지적함. 또한 2,500명 이상의 나이지리아 아동이 가짜 수막염 백신으로 인하여 사망하였다고 설명하며, 지역 산업과 잠재적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가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함을 강조함. 지식재산권 컨설턴트인 Pauline Tiffin은 가나인들이 전통 음악과 서적 등 역사적 가치를 가진 자료의 특허를 받는 것이 중요함을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