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8일 중국 작가협회와 국가판권국 연합으로「작가판권보호좌담회」를 열고 작가 판권보호의 새로운 문제, 새로운 현상, 새로운 방법에 대해 심층 토론함. 정부 부서, 민간단체, 개인이 다방면으로 연합하는 것에 합의함
□ 최근 중국 작가협회는 비슈민(毕淑敏) 등 작가들의 권익을 성공적으로 보호해 왔고 「즈인(知音)」잡지의 통보에 관해 중국 작가협회의 작가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음. 중국작가협회 당원 겸 부주석 가오홍포(高洪波)는 “네트워크 정보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문학작품의 창작과 전파 방식에 대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인터넷 판권 악성침해 안건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고 도서 출판 합작 분쟁이 나날이 복잡해지는 등 문학작품 판권 보호에도 새로운 문제에 부딪히고 있다. 네트워크 판권침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증거 수집 조사에도 문제가 생겨나고 있는데 이는 작가 보호 업무의 중요한 과제이다.”라고 언급함
□ 언론출판총서 부국장 겸 국가판권국 부국장 앤샤오홍은 “작가들의 권리를 보호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는 개인의 양심, 정의, 법률, 도덕의 문제이다. 작가들을 상대로 판권 지식재산권 교육활동, 작가들의 작품 활동과 전파에 긍정적인 법제 환경을 제공하는 등 국가판권국과 중국작가협회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밝힘
□ 쟝셩요(张胜友), 반치슝(潘凯雄), 리밍셩(李鸣生), 양홍잉(杨红樱) 등 문학계와 출판계 인사들도 토론회에 참가함. 온라인중원(中文在线) 총재 통즈레이(童之磊)는 “우리 모든 작가들이 모두 지식재산권 전문가가 되리라 기대할 수 없다. 작가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전문서비스 기업 증설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건의함
□ 중국작가협회 부주석 쟝캉캉(张抗抗)은 “문학저작물은 문화산업 발전의 원동력으로 잠재적인 역량을 구비하고 있으나 최근 문화시장에는 작가 및 창작물에 대한 처우가 열악하여 관심이 필요하다.”고 언급함